홈 › 통계·분석 › 4년 새 응시자가 크게 늘거나 줄어든 자격증 4년 새 응시자가 크게 늘거나 줄어든 자격증
작성: 자격캘린더 · 문서 수정 2026년 10월 16일 · 자료 기준 2021년·2025년 필기 응시자
4년 전과 최근 연도의 필기 응시자 수를 비교해 증가율과 감소율이 큰 종목을 정리합니다.
2025년 필기 응시자 합계 177.8만명 2021년 174.5만명 대비 +2%
비교한 종목 208종목 두 해 모두 응시자 500명 이상
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 인간공학기사 +448% 2021년과 2025년의 필기 응시자 수를 비교해, 4년 사이 응시자가 크게 늘거나 줄어든 국가기술자격을
정리했습니다. 응시자 수는 그 자격증 시험을 실제로 본 사람의 규모를 보여 줍니다.
전체 응시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국가기술자격 전체 필기 응시자는 2021년 174.5만명, 2025년 177.8만명으로 2% 늘었습니다. 전체 규모는 비슷했지만 종목별로는 늘어난 곳과 줄어든 곳이 뚜렷이 갈렸습니다. 증가율이 가장 큰 종목은 448% 늘었고, 감소율이 가장 큰 종목은 62% 줄었습니다.
응시자가 늘어난 종목 2021→2025년 필기 응시자 증가율 상위 15종목 1 인간공학기사 1,573명 → 8,617명 +448% 5 설비보전기사 3,357명 → 7,543명 +125% 13 축산기능사 609명 → 972명 +60% 14 방재기사 646명 → 1,021명 +58% 2021→2025년 필기 응시자 증가율 상위 15종목 순위 종목 수치 비고 1 인간공학기사 +448% 1,573명 → 8,617명 2 임상심리사1급 +177% 841명 → 2,333명 3 건축설비기사 +149% 4,478명 → 1.1만명 4 바이오화학제품제조기사 +140% 722명 → 1,730명 5 설비보전기사 +125% 3,357명 → 7,543명 6 산업안전기사 +116% 4.2만명 → 9만명 7 산업위생관리기사 +116% 5,474명 → 1.2만명 8 온실가스관리기사 +113% 655명 → 1,396명 9 철도운송산업기사 +90% 850명 → 1,619명 10 건설안전기사 +76% 1.8만명 → 3.1만명 11 공조냉동기계기사 +72% 6,965명 → 1.2만명 12 정보관리기술사 +67% 1,092명 → 1,824명 13 축산기능사 +60% 609명 → 972명 14 방재기사 +58% 646명 → 1,021명 15 식품가공기능사 +58% 1,223명 → 1,929명
인간공학기사는 1,573명에서 8,617명으로 448% 늘었습니다. 임상심리사1급(841명 → 2,333명)이 뒤를 이었습니다. 응시자 증가는 법령·채용 요건의 변화, 교육 과정과의 연계, 시험 일정 변화 등 여러 이유로 생길 수 있으며, 이
자료만으로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.
응시자가 줄어든 종목 2021→2025년 필기 응시자 감소율 상위 15종목 2 화공기사 6,988명 → 2,705명 −61% 7 전자기능사 2,838명 → 1,443명 −49% 14 승강기기사 1,793명 → 1,113명 −38% 2021→2025년 필기 응시자 감소율 상위 15종목 순위 종목 수치 비고 1 항공산업기사 −62% 3,437명 → 1,307명 2 화공기사 −61% 6,988명 → 2,705명 3 건설기계설비기사 −54% 3,506명 → 1,605명 4 대기환경산업기사 −54% 2,461명 → 1,133명 5 웹디자인개발기능사 −52% 9,451명 → 4,551명 6 지적산업기사 −51% 1,719명 → 844명 7 전자기능사 −49% 2,838명 → 1,443명 8 전기공사산업기사 −43% 5,151명 → 2,936명 9 버섯종균기능사 −41% 1,687명 → 1,001명 10 컴퓨터그래픽기능사 −39% 1.5만명 → 9,088명 11 굴착기운전기능사 −39% 5.7만명 → 3.5만명 12 컬러리스트산업기사 −39% 2,660명 → 1,633명 13 수질환경산업기사 −39% 2,070명 → 1,271명 14 승강기기사 −38% 1,793명 → 1,113명 15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−37% 2,141명 → 1,345명
항공산업기사는 3,437명에서 1,307명으로 62% 줄었습니다. 응시자가 줄었다고 자격의 쓰임이 줄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 비슷한 분야의 다른 자격으로 응시자가 옮겨 갔을 수도
있습니다.
내 준비에 쓰는 방법 응시자가 많은 종목은 원서접수 첫날 접속이 몰리고 가까운 시험장이 먼저 마감될 수 있습니다. 접수 시작일을 미리 월별 캘린더 나 종목별 일정 구독으로 챙기세요. 응시자 수만으로 합격률이나 난이도를 알 수는 없습니다. 합격률은 통계·분석 의 다른 글과 종목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하세요. 계산 방법과 한계 필기 응시자(실제로 시험을 본 사람) 기준입니다. 접수자 수가 아닙니다. 통계연보(PDF) 값이 있는 연도는 그 값을, 없으면 회차별 공공데이터를 합산했습니다. 증감률 순위는 두 해 모두 응시자가 500명 이상인 208종목만 비교했습니다. 응시자가 적은 종목은 몇십 명 차이로도 증감률이 크게 바뀌기 때문입니다. 전체 합계는 표본 하한 없이 해당 연도에 필기 응시자 자료가 있는 모든 종목을 더한 값입니다. 내용이나 수치가 다르다면 근거와 함께 오류를 제보해 주세요.